| 제목 | 캠핑장 이웃도 신경쓰면서 쉬었으면. | ||
|---|---|---|---|
| 닉네임 | 송태훈 | 작성일 | 2026-06-09 |
| 내용 |
월.화 2박3일 A10번 이용객입니다. 부부캠핑이러 상대적으로 조용한 탓도 있지만,옆 A9번 이웃탓에 짜증이.좀 많이 나네요 나이들도 좀 있는 여상분들 같은데.캠핑 동호회 지인들모임인지. 뭐. 여기저기서 왔다갔다 모여서 .목소리는 어찌나 큰지. 지금도 저녁 10시30분시인데 모여서들 웃고 떠드네요.. 늦은시간에는 음악도 삼가고, 목소리를 낮춰줘야.될텐데, 떠드는 자기들은 즐겁나.봅니다. 암튼 종일 입들이 쉬지를 않네요. 밤늦은시간 지네들 음악과 사생활을 왜 이웃에 강요하는지 원.. 캠핑 자주 다니는 여성분들 같은데 매너는 꽝이네요 낮시간, 식사시간에 웃고 회포플고, 늦은밥에는.좀 목소리 줄입시다.. |
||
| 이전글 | 정도가 너무심합니다.음담패설에...할말잏음 |
|---|---|
| 다음글 | 6/6~6/7 1박 이용했는데 문제 많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