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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제목 비매너이용객과 비매너관리자
닉네임 강라영 작성일 2026-04-16
내용

리뉴얼되고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엉망진창이네요ㅜㅜ 정말 화가나서 글 씁니다 지금 시간 새벽 3시9분입니다 한시간동안 참았고 관리동까지 다녀왔습니다 관리동에는 전화도 받지않고 불만 켜진채로 사람은 안보이네요 거기서 내가 자는게 더 편하겠어요 옆에서 술먹고 떠들어서 이용객간에 다툼초래할꺼같아 민원넣으려고 했더니 사람이 없고 기다려도 안오는 현실 ㅡㅡ 후기글보니 이미 관리안되는거였네요 강력처벌한다고만 해놓고 저렇게 놔둘꺼면 아예 참으라고 안내하세요 그럼 아예 예약할 생각을 안하죠 관리자가 있는건 이럴경우 나서서 해결하려고있는겁니다 돈받고 화장실비번 알려주는게 관리자가 아니에요 예전에는 자전거타고 새벽에도 돌면서 티비소리가 커도 줄여달라고 얘기하고 매너타임 철저히 관리하셔서 그런 줄 알고 왔는데 이건 뭐 시장바닥에 누워있는 느낌입니다 잠이 다 달아나서 잠도 안오고 오늘이 첫날인데 내일이 걱정입니다 관리하는거보니 여기는 이제 가까워도 안오게될꺼같네요 그냥 새벽까지 술 퍼마시는분들 맘놓고 가세요 절대 관리자가 터치안하니까...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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