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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제목 매너타임은 강제취침시켜야죠 다 자야죠
닉네임 김광민 작성일 2021-11-15
내용

저도 애기키우는 사람이고 가족과 캠핑을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인 친구들과 때캠도 다닙니다.

매너타임은 모두가 강제 취침을 하는게 아닙니다. 무슨 수련회 온것도 아니고 내가자니깐 말소리 안들려야한다

말소리 때문에 잠을 설쳤다 이런글들이 많은데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닙니까 ?

저도 애들이랑 캠핑으로 가면 다들립니다. 저도 잠을 설치고 제가족들도 잠을 설칩니다. 우리가족이 늦게까지 안잘때도 있고 친구들이랑 가면 밤새 술먹고 이야기 하고 합니다.

그런데 무슨 당연한 것처럼 매너타임에 말소리들린다 주의시켜라 퇴실시켜라 아이디정지시켜라 이건좀 아니라고 봅니다.

캠핑장측에서도 다른캠핑사이트에서도 말을하지마라 자라고 말할수 없습니다.

가족들이랑 조용히 쉬려고 오신거면 호텔가셔야죠 풀빌라 가셔야죠

본인들은 쉬려고 왔지만 10시 11세에 자려고 왔지만

다른이들은 12시 1시 까지 이야기 하려고 온거일수도 있습니다.

본인들 잣대에 매너타임을 해석하셔서 일반화 시켜서 본인들 잣대에 안맞으면 잘못된거라는 무슨 그런 이기적인 경우가 다있나요 ??

물론 고성방가를 하고 음주가무를 하면 잘못된거죠

그치만 캠핑장 특성상 사이트간격이 좁고 텐트는 방음이 안되고 밤에는 다른 소음이 없기때문에 말소리가 크게 들릴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본인들의 잠때문에 휴식때문에 다른이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일수도 있어요

왜 본인들의 수면때문에 다른이들의 즐거움을 뺏으려 하십니까?

그냥 캠핑장에 왔으면 시끄러울수도 있고 불편할수도 있고 마음에 안들수도 있는거지

다른사람들에게 까지 본인들의 방식대로 캠핑을 하라고 강요하지 맙시다.

그리고 본인들이 그렇게 당당하면 찾아가세요

당당하게 말하세요 매너를 지켜달라고

그런대 상대에서 음주가무와 고성방가가아닌 캠핑장 특성상 사이트간격이 좁고 텐트는 방음이 안되고 밤에는 다른 소음이 없기때문에 말소리가 크게 들리는건데 그냥 일상적인 톤으로 얘기를 하는건데 왜 우린 강제로 자야하는건가요?우리는 밤새 이야기 하려고 캠핑장에 왔는데요? 어떤 말을 할수 있을까요 ?? 캠핑장에서도 그분들을 나가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어떤분은 애들이 너무 시끄럽다고 내가돈내고 캠핑장왔는데 소음들으러 왔냐는 분도 봤습니다. 타사이트에 양해를구할때는 정중하게 한다면 사람이면 상대도 정중하게 말을 합니다. 저렇게 말하시길래 저도 화가나서 그럼 저는 돈내고 당신 눈치보러 왔냐고 말했습니다. 오셔서 애기들이 타사이트 와서 뛰어놀다가 다칠수도 있고 애들이 왔다갔다 아니깐 정신이 없네요 주의 부탁드려요 했으면 저도 죄송합니다 주의시키겠습니다. 말했겠죠

이런저런얘기로 길어졌는데

본인들 생각만 하지말고 서로를 좀 생각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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